가족문화지원팀,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 재화프로그램 <그리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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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장애인복지관은 매주 화요일, 장애인부모연대 오산지회에서
재활프로그램 <그리너> 원예수업을 진행합니다.

그리너‘Greener’는
초록을 뜻하는 Green과 정원을 가꾸는 사람을 뜻하는 Gardener의 이음말로
식물을 만지고 가꾸는 원예활동을 가리켜 이름지었습니다.
장애인부모연대와 협력하여, 부모연대에 속한 성인 분들과 진행합니다.
발달장애로 등록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매주 자연을 매만지다 보니 정말로
자연이 주는 힘을 느낍니다.

초록이 주는 위로와 마음의 평안을 얻는 ‘그리너’.
꽃을 만지며 좋은 사람을 떠올리고,
잎을 만지며 나를 다독이는 시간이기를 바랍니다.

무언가를 반복했을 때 알게 되는 것에 나아가 생각을 확장하는 모습을 봅니다.
처음에는 심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제는 키우는 법,
물 주는 법을 질문하기도 하고 이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자연이 주고 반복함이 주는 효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족문화지원팀은 복지관 공간이 아닌 지역사회 곳곳에서
장애인 당사자가 누릴 수 있는 문화 예술 여가활동을 지원합니다.
관심갖고 함께 해주시는 분들에게 고맙습니다.
장애인부모연대 유경애 회장님, 전소연 선생님 고맙습니다. ^^
재활프로그램 <그리너> 원예수업을 진행합니다.

그리너‘Greener’는
초록을 뜻하는 Green과 정원을 가꾸는 사람을 뜻하는 Gardener의 이음말로
식물을 만지고 가꾸는 원예활동을 가리켜 이름지었습니다.
장애인부모연대와 협력하여, 부모연대에 속한 성인 분들과 진행합니다.
발달장애로 등록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매주 자연을 매만지다 보니 정말로
자연이 주는 힘을 느낍니다.

초록이 주는 위로와 마음의 평안을 얻는 ‘그리너’.
꽃을 만지며 좋은 사람을 떠올리고,
잎을 만지며 나를 다독이는 시간이기를 바랍니다.

무언가를 반복했을 때 알게 되는 것에 나아가 생각을 확장하는 모습을 봅니다.
처음에는 심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제는 키우는 법,
물 주는 법을 질문하기도 하고 이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자연이 주고 반복함이 주는 효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족문화지원팀은 복지관 공간이 아닌 지역사회 곳곳에서
장애인 당사자가 누릴 수 있는 문화 예술 여가활동을 지원합니다.
관심갖고 함께 해주시는 분들에게 고맙습니다.
장애인부모연대 유경애 회장님, 전소연 선생님 고맙습니다. ^^
글/사진 박유진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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