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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스토리] 2018년 7월, 미래의 사회복지사 정현빈 봉사자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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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9회 작성일 18-08-0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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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웃음으로 복지관 이용자와 직원들에게 항상 긍정에너지 뿜뿜!!

이번 7월은 미래의 멋진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정현빈봉사자와 만났습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미래에 사회복지사가 될 정현빈입니다. 인터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웃음)

 

Q.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어떻게 알게 됐나요?

A. 처음에는 하계실습을 하기 위해서 장애인복지관을 찾다가 알게 되었어요. 집에서 복지관까지 거리가 조금 있다보니 고민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곳을 알게 된 건 운명이 아니였을까 싶어요. 덕분에 멋진 사회복지사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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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봉사활동을 혼자 시작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 어떻게 참여하게 되셨나요?

A. 그 전부터 하나의 복지관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려고 했었어요. 수많은 기관 중에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선택한 이유는 집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지만, 실습을 하다보니 시설이 깔끔하게 정돈되어있어 첫인상이 좋았고, 항상 열정이 넘치는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것이 많다고 느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지금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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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참여하는 활동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A. 지금은 금요일마다 진행되는 여성장애인자조모임인 원더우먼 프로그램 활동을 하고 있어요. 여성장애인분들이 요리를 배우고, 직접 요리를 하는 요리활동프로그램인데 분위기가 이보다 좋을 수는 없어요. 요리강사 선생님께서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해주시고, 프로그램 이용인분들이 적극적으로 요리활동에 임해주셔서 프로그램이 정말 즐거워요. 특히 저를 좋아해주시는 이용인분이 계신데, 그분 덕분에 금요일이 기다려질 정도에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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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봉사활동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으신가요?

A. 어려웠던 점은 없었어요. 프로그램 시작 전에 사회복지사 선생님께서 설명을 충분히 해주시거든요. 저는 그에 맞게 최선을 다할 뿐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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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복지관에 하고 싶은 한마디

A.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과 직접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의미있는 봉사를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성실하게 봉사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상, 정현빈 봉사자와의 인터뷰였습니다.

봉사하는날이 기다려진다는 정현빈 봉사자!!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직원들도 항상 밝은 웃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정현빈 봉사자가 기다려집니다.

앞으로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3-12-27 13:28:14 자원봉사 스토리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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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님의 댓글

권** 작성일

항상 웃는 얼굴로~~ 우리에게 큰 힘을 주는 정현빈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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