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스토리] 2017년 7월,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을 특별하게 해주는 당신을 위한 story
페이지 정보

본문
![[2].png](/bbs/pds/board/8/images/%EB%A9%94%EC%9D%B8%EC%82%AC%EC%A7%84%5B2%5D.png)
2017년이 되고 벌써 7개월이 흘렀습니다.(시간이 참 빠르쥬?)
이번 7월의 자원봉사 Story는 특별히 2017년을 함께한 봉사자를 소개하려합니다.
오장복에 많은 봉사자들이 방문했는데요.
총 195명의 봉사자가 오장복과 함께하여 복지관 선생님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꾸벅)
그럼 지금부터 오장복과 봉사자가 함께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봉사자들은 복지관의 다양한 팀에 배치되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역량강화지원팀에서는 이용자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과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하는 방과 후 프로그램 ‘세교꿈나래학교’에 많은 봉사자들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총 15여명의 봉사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문화여가 프로그램이 잘 진행되도록 프로그램 보조를 해주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뒷정리까지 척척! 꿈나래학교에서는 어린친구들이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보조를 맞춰주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외부활동에 참여하여 더 즐거운 프로그램이 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즐거운 외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역량강화지원팀에서는 소리극과 낭독봉사활동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총 40여명의 봉사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문봉사활동을 위해 열심히 교육을 받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목소리로 희망을 주는 봉사자들의 노력에 박수 드립니다.(짝짝짝)

서비스지원팀은 대상자(장애인)에게 직접적인 서비스제공을 위해 도움을 주는 봉사자가 많은데요.
총 20여명의 봉사자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요리프로그램에 배치되어 함께 요리를 하고, 같이 만들어가며 대상자들이 더욱 프로그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식생활지원을 도와주는 봉사자는 귀여운 소녀들인데요. 벌써 5개월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해주고 있습니다.
날씨가 덥고, 비가와도 약속을 잊지 않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주는 소녀들로 인해 재가장애인들이 월요일마다 맛있는 간식을 맛볼 수 있게 됐습니다.

직업지원팀에서는 직업적응훈련생(성인발달장애인)과 함께 10여명의 봉사자가 활동을 해주고 있는데요.
직업훈련생과 함께 작업도 하고 체험활동에 같이 참여하여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09-009[0].jpg](/bbs/pds/board/8/images/09-009%5B0%5D.jpg)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봉사활동에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도 약속을 잊지 않고 복지관을 찾아 활동에 참여해주시는 봉사자께 감사인사 드리며, 봉사자들로 인해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이 특별해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전글[나눔스토리] 2017년 8월, Music is my life? "차재권 강사를 만나다" 17.08.23
- 다음글[나눔봉사자 인터뷰] 2017년 6월, 장애인들의 SIGNAL(신호)를 연결하는 볼빨간 소녀들을 만나다. 17.06.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