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지원팀, 스스로옹호사업 “당당당” 그룹스터디 활동 소식!
페이지 정보

본문
서비스지원팀에서는 스스로옹호사업 ‘당당당’ 그룹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당당’은 ‘당당한 나, 당당한 너, 당당한 우리’의 줄임말로
인권과 옹호에 대해서 함께 공부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입니다.
상반기 동안 들었던 교육을 바탕으로 우리 스스로 인권과 옹호에 대한
개념을 정의하기 위하여 옹호 관련 사례도 찾아보고,
차별상황의 대처방법 등 다양한 생각과 의견들을 나누었습니다.
1. 뉴스 속 장애에 대한 관점과 차별 나누기








뉴스에 나온 장애인 학대 사례, 장애와 관련된 내용을 다룬
드라마 등을 함께 시청하며 학대와 관련된 대책과
장애에 대한시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드라마 등을 함께 시청하며 학대와 관련된 대책과
장애에 대한시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지적장애가 있어서 잘 모른다고 임금도 주지 않고,
학대하는 것은 더 나쁜 놈이야! 법이 더 강화되어야 해요.”
“장애인이 차별받는 모습을 보니 불편했어요.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생각이 들었어요.”
“주인공이 동생을 생각하는 모습과 그림을 그리며 그리움을 달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더 아팠어요.”
학대하는 것은 더 나쁜 놈이야! 법이 더 강화되어야 해요.”
“장애인이 차별받는 모습을 보니 불편했어요.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생각이 들었어요.”
“주인공이 동생을 생각하는 모습과 그림을 그리며 그리움을 달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더 아팠어요.”
2. 개선점이나 필요한 점 찾아보기



복지관을 직접 돌아보며 불편하거나 더 나아지기 위해
개선이 필요한 점은 없는지 직접 모니터링도 진행하였습니다.
“화장실 입구에 자동문이 달렸으면 이용하는 것이 더 편할 것 같아요.”
“각 실에 프로그램실 이름을 크게 붙이고, 높이도 조금 낮게 달아서 아이들까지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휴게실에서 음악이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각 실에 프로그램실 이름을 크게 붙이고, 높이도 조금 낮게 달아서 아이들까지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휴게실에서 음악이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3. 인권에 대해 정의해보기


다양한 인권 관련 단어들을 알아보고,
각 단어의 의미와 관련된 법들은 무엇이 있는지도 생각해보았습니다.
“돈이나 권력, 아는 사람들이 있다고 차별하여 처벌받는 것은 공정하지 않아.”
“나는 생존이 기억에 남아요. 살아남기 위해서요.”
“저는 사랑이 기억에 남아요. 사랑하고 싶은데 가족들이 하지 말라고 해서...
오늘 가족들에게 나도 사랑할 권리가 있다고 이야기할꺼에요.”

참여자들은 9회기 동안 함께 인권과 권익옹호에 대해 공부하며 나의 권리가 무엇이고,
권리를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나의 권리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권리 역시 존중해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스스로옹호사업 ‘당당당’은 우리가 함께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옹호활동을 준비하고자 하니,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나는 생존이 기억에 남아요. 살아남기 위해서요.”
“저는 사랑이 기억에 남아요. 사랑하고 싶은데 가족들이 하지 말라고 해서...
오늘 가족들에게 나도 사랑할 권리가 있다고 이야기할꺼에요.”

참여자들은 9회기 동안 함께 인권과 권익옹호에 대해 공부하며 나의 권리가 무엇이고,
권리를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나의 권리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권리 역시 존중해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스스로옹호사업 ‘당당당’은 우리가 함께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옹호활동을 준비하고자 하니,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글/사진 서예지 사회복지사
- 이전글직업지원팀, 취업으로 가는 길 3편 “반도체 장비 입·출고 시 안전을 책임지는 신호수” 22.08.18
- 다음글서비스지원팀, 2022년 여성장애인역량강화사업? “슬기로운 부모생활” 간담회 22.08.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