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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빙라이프 지원사업 "찾아가는 위빙공방" 강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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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5회 작성일 19-07-0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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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달 위빙공방을 홍보하던 중 오산시 내 유관기관인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센터에서 찾아가는 위빙공방에 관심을 보이며 공방수업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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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를 이용하는 다문화 여성분들의 공방수업 전 직원대상으로

공방수업을 요청해 6/26일 복지관 1층 프로그램실에서

늦은 시간이었지만 위빙강사님들과 함께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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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사이지만~ ‘위빙으로 관심사가 통일되면서

공방 안 분위기는 갑분진!(갑자기 분위기 진지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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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위빙작업을 하는 참가자분들 사이로 위빙강사님이 작업현황을 체크하더니,

두 둥! 느슨하게 작업하던 참가자 분 포착!

덕분에 위빙작업에 집중하던 동료 참가자분들, 위빙강사님들 모두 쉬어가는 타임처럼

호탕하게 웃습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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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에 걸쳐 완성된 티코스터에 뿌듯함을 느낀 우리 참가자분들

진짜 작업하면서 여기에만 집중하니까 너무 좋았어요!”

나중에 직장인들을 위한 클래스가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는 소감으로

위빙강사님들의 재능기부에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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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일에는 위빙강사님들과 함께 직접 관외로 나와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동아리 활동멤버분들인 중국인 6명을 대상으로 위빙강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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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연습과 강사활동 경험으로 떨림보다는 기대감을 갖고 참여한 우리 여성장애인분들!

역시 ^^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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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국적이 달라 언어 사용에 있어 다소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위빙으로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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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위빙을 처음 접하는 중국인 참가자분들이 조심스럽게 한 땀 한 땀 평직에 신중을 가하면서 위빙강사님들의 도움을 받으며 자신의 작품 만들기에 매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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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우리 위빙강사님들~ 참가자분들이 위빙을 보다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자신만의 위빙기술과 기법을 전수하면서 참가자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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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전심 통하는 마음으로 작품 활동도 휘리릭~ 가속력을 내고 ㅎㅎ

완성된 작품을 보며 서로 인증샷도 다정하게 남기고 ^^

위빙이 궁금해 위빙리플렛도 꼼꼼하게 살펴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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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했던 위빙강사활동 시간보다 일찍 작품활동을 마친 우리 중국인 참가자 분들은

다음에 또 하고 싶어요!”, “저도요~ 전 아기덧신 만들고 싶어요.” 라고

재참여 의사를 보이며 위빙에 대한 호감과 관심도가 급상승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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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위빙강사님들도 누군가에게 제가 할 수 있고 아는 걸 알려주는 기쁨이 참 크네요~”라고

말씀해주셔서 강사활동을 통해

참여하는 분들과 참가하는 분들 모두 만족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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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우리 위빙강사님들의 비상한 활약을 기대하면서

찾아가는 위빙공방에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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