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기금사업 “바리스타원스탑 현장체험" 진행
페이지 정보

본문

직업지원팀에서는 6월 1일(목) 장애인복지기금사업 “바리스타원스탑 현장체험"으로
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바리스타 원스탑 체험은 세마고등학교 특수학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전환교육으로 직무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흥미를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하였습니다.

커피박물관에서는 담당자의 친철한 설명으로 커피의 역사와
세계 여러나라의 커피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박물관 전체에는 고소한 커피향이 가득했는데요.
커피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다양한 종류, 도구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커피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커피에 대한 설명뿐만아니라 직접 커피콩을 로스팅하고 직접 로스팅한 커피공을
가져갈 수 있는 체험관도 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커피 콩을 직접 로스팅을 하고 핸드드립까지 체험하면서 학교와
복지관에서 경험하지 못한 부분을 경험하게 되어 더욱더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커피에 대한 소개뿐만아니라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며
테이블 매너 교육까지 받을 수 있어 더욱 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앞으로도 바리스타 직무와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직업훈련을 통한 취업도 지원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이전글2017년 남성장애인 조직화사업 "클린슈퍼맨" 진행 17.06.12
- 다음글2017년 독서문화활동 소모임 (6회기) 17.06.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