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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보호자휴식 프로그램 “Mother’s Healing Time”(7회기, 8회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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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4회 작성일 18-12-1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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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문화지원팀에서는 1128, 125일 하반기 보호자 휴식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128일에는 우리 자녀가 최고예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녀에게 초점을 맞추어 우리 아이가 잘하는 활동, 좋아하는 활동,

어떨 때 가장 사랑스러운지, 자녀의 미래계획, 우리 자녀에게 바라는 점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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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운동을 너무 잘해서 나중에 운동선수로 키우고 싶어요

우리 아이는 집을 너무 좋아하는데 가끔 집에서 엉덩이를 씰룩 거리면서

춤을 추면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더라고요하는 어머니의 이야기에

맞아요, 저도 봤어요. 너무 예뻐요라고 함께 공감했으며,

자녀에게 바라는 점으로는 지금처럼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라는

이야기가 공통적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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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끝난 후 자녀의 미래계획과 관련하여 발달장애인 성인기 진로 계획에 대해 안내했습니다.

아직은 먼 미래 이야기 같지만 초, ,고등학교 의무교육을 마치면

성인 발달장애인의 독립과 자립은 매우 중요한 문제인데요,

어머니들은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질문하면서 적극적으로 경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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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일 수요일은 체험 프로그램으로 12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양초 센터피스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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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마지막 체험인 만큼 재료도 듬뿍, 다양했는데요,

프로그램실은 피톤치드 향이 퍼져나갔으며

재료를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네요라며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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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럴폼에 비단향, 천일홍, 솔방울, 홀리 등을 꽂으며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나갔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집중하고 있는 어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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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양초를 켜고 와인 한잔 마셔야겠네요

만든 작품을 보며 뿌듯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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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든 센터피스가 12월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환한 등불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는 Mother’s Healing Time 마지막 시간인데요,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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