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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인터뷰] 2017년 6월, 함께 인연을 이어가고픈 김영랑 후원자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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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19회 작성일 17-06-2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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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CMS 후원자로 매달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김영랑 후원자님!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만큼 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을 위한 따뜻한 말도 전해주셨는데요.

긴 시간 함께하고 싶은 김영랑 후원자님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오산대학교 앞에서 드림디포 문구점을 하고 있는 김영랑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웃음)

 

Q.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어떻게 만나게 됐나요.

A. 처음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연락을 주셨어요. 문구준비로 저희 쪽에 문의를 주셨고 그게 인연이 되어서 지금까지 함께하게 됐네요. 처음에는 선생님들과 인사정도만 했는데 지금은 장애인복지관 선생님들과 익숙해지고, 안부도 묻고 친근해져서 이제는 식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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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역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줬으면 하나요?

A.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오산지역에 생겼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만족해요. 오산장애인복지관에 방문하면서 느낀점은 복지관 선생님들께서 항상 밝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신다는 거에요.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장애인복지를 위해 힘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노하우도 생기고 점점 더 발전할테니 선생님들 지치지 말고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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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 하고 싶은 한마디

A. 전에는 장애인 복지를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인연을 맺고 많이 접하면서 장애인복지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시간이 되면 봉사활동에도 꼭 참여하고 싶은 생각도 들고요. 마지막으로 항상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들 건강 잘 챙기시고요 힘내세요.



이상, 소탈한 웃음이 매력적인  김영랑 후원자님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3-12-27 13:26:14 후원스토리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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