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내부직원교육"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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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7월 13일(목) 내부직원교육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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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CPR)교육을 활발히 진행중인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이동기선생님의 강의로
직원들이 심폐소생술의 방법과 중요성을 알고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준비하였습니다.
심정지의 50%이상이 가정에서 발생하며 최초 반응자에 의한 조기 심폐소생술의 시행여부가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내가족, 동료, 이용자가 쓰러졌는데 대처방법을 몰라 구급차가 오기전까지 어쩔줄몰라하며 기다리기만하면 안되겠죠?
그럼, 직원들과 함께 심폐소생술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먼저, <반응확인>쓰러진 사람을 발견했을 시에는 주변이 안전한지를 살피고 다가가
큰소리로 “여보세요.괜찮으세요?라며 의식이 있는지 살핍니다.
<119신고>의식이 없다면 주변에 있는 사람을 지목하여
“안경쓴여자분 119에 신고해 주세요” 라고 요청하며,
주변에 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가 비치되어 있다면 가져다 달라고 합니다.
<가슴압박30회시행>가슴뼈(흉골)의 아래쪽 절반 부위에 깍지를 낀 두 손의 손바닥 뒤꿈치를 대고
손가락이 가슴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양팔을 쭉 편 상태로 체중을 실어서
환자의 몸과 수직이 되도록 가슴을 압박하고, 압박된 가슴은 완전히 이완되도록 합니다.
가슴압박은 성인이 분당 100~120회의 속도와 약 5cm 깊이(소아 4~5 cm)로 강하고 빠르게 시행하는데요.
‘하나’, ‘둘’, ‘셋’, …, ‘서른’하고 세어가면서 규칙적으로 시행하며,
환자가 회복되거나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지속해야합니다.
또한, 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사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공호흡방법과 하임리히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마무리하였습니다.
직원들은 실제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진지하게 직접 심폐소생술을 해보며 심폐소생술에 대한 방법을 알고
주의사항을 숙지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누군가가 위급하다면 달려가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겠죠? ^^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성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을 진행한다고 하니
친구, 가족과 함께 교육을 받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해 주신 오산자원봉사센터 이동기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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