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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겨울방학 늘해랑학교 "키가 UP! 자신감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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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03회 작성일 19-01-2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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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늘해랑학교 키가 UP! 자신감도 UP!2주차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주에 비해 이번주는 친구들도, 자원봉사자들도 많이 친해져서

더욱 더 활기차고 알찬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늘해랑학교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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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첫날은 안성팜랜드로 외부활동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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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매장을 간다는 설레임으로 친구들은 스키복, 장갑 등의 방한복으로 꽁꽁 무장하였고

간식 등을 준비하여 복지관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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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프로그램은 호밀빵&즉석잼 만들기체험을 실시했습니다.

팜랜드에서 직접 재배한 호밀을 이용하여 저마다 친구들이 원하는 모양으로 빵을 만들어

빵과 함께 먹을 잼을 만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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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체험은 천연비누 만들기입니다.

체험 강사의 지도에 따라 산양유, 율금 등의 천연 성분을 용량에 맞추어 넣고

저어준 뒤 비누 틀에 부어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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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체험은 도그쇼 공연 관람&동물 먹이주기 체험입니다.

원반을 받고 뜀틀을 넘는 도그쇼 공연에 동물을 무서워하던 친구는

도그를 응원하며 열띤 환호성을 보냈고, 다른 친구들도 저마다 박수를 보내며 도그쇼를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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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먹이주기 체험은 1인당 3개의 먹이를 받아 염소, , , 알파카 등의 동물에게 먹이를 주었는데요.

친구들은 무서워하지 않고 동물과 눈을 맞추며 먹이를 주고 새끼 양을 만져보기도 하며

교감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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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체험은 눈썰매 타기입니다.

보기와는 달리 꽤 속도감이 있는 눈썰매를 보고 친구들이 무서워하진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담당자의 걱정과는 달리 친구들은 너무 잘 타주었고,

집에 가야할 시간이 돼서야 아쉬워하며 눈썰매타기를 종료했습니다.

아버지와 매년 눈썰매장을 가지만 무섭다며 한번도 타지 않았던 한 친구는

오늘 체험에서 친구들과 함께 눈썰매를 5번이나 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금일 안성팜랜드에서는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여 친구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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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난타활동으로 노래도 부르고 난타도 치며, 신나게 몸을 풀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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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인권교육을 통해 나를 그려보고 내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소중하다라는 내용으로

교육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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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활동 시간에는 공기정화의 기능이 있는 천연모스를 만져보고

목공용 풀을 이용하여 조금씩 떼어 붙여보며, 천연모스를 활용하여 장식품을 만들어보았습니다.

 

<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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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해랑학교 마지막 외부활동으로 서울상상나라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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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문화, 과학, 사회, 환경 등의 영역별로 구분하여 다양한 체험 및 놀이 활동으로 구성된

서울상상나라에서 친구들은 본인이 희망하는 체험과 놀이에 참여하며

자원봉사자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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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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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오산에 위치한 도자기 체험공방 강사 연계하여 접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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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모양, 하트모양, 왕관모양, 3단 구분 접시 등 친구들이 좋아하는 모양으로 접시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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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동화구연활동으로 동화책을 읽어보고 식빵, 누텔라, 잼 등을 활용하여

식빵 바람개비를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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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활동시간에는 자원봉사자와 함께 빅배드민턴도 치고, 장애물을 뛰어넘기도 하였고요,

그중에 인기 최고는 낙하산 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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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씩 주인공이 되어 낙하산 안으로, 위로 들어가보기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단합하여

낙하산을 날려보기도 하며 낙하산 놀이를 하다 보니 금새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1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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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늘해랑학교 마지막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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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활동 시간에는 곰돌이 고구마 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휘핑크림도 저어보고 곰돌이 모양으로 데코레이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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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케이크!! 예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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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활동에는 스트링아트 조명을 만들었습니다.

나무 도안에 뚝딱 뚝딱 망치질하여 못을 박아주고 작은 손으로 실을 연결한 후 전구 선을 달아주면 완성!!

달 모양의 스트링아트 조명이 완성되었습니다.

잠들기 전 내방에 켜놓으면 달 모양의 친구와 함께 꿈나라로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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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간에는 늘해랑학교 수료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마지막이니만큼 어머니들도 함께 했는데요, 참여한 11명 학생의 보호자가 전원 참석해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진행했던 늘해랑학교 수업을 안내했고, 관련 동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친구들이 참여했던 사진으로 완성된 동영상을 보며, 흐뭇해하시는 어머님들~

이번 늘해랑학교때는 자원봉사자들이 최소 일주일 이상 장기 자원봉사를 했는데요,

친구들과 11 자원봉사를 실시하면서 가장 많이 애써주고 정도 많이 들었던

자원봉사자 선생님도 소개시켜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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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료식!!

복지관 관장님께서 늘해랑학교 친구들 한명 한명의 이름을 호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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