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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평생교육프로그램 탁구교실 2차 자치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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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1회 작성일 19-06-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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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일 화요일에는 지난달에 이어 탁구교실 2차 자치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1차 회의에서 나온 의견 중 탁구교실 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수렴하여

이번 회의에서는 탁구교실 명칭 제정 및 반장선출을 안건으로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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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교실 이름과 관련해서는 설레임”, “두드림”,

모도리 핑퐁(야무지고 단단하고 빈틈없는 탁구)”, “개나리”, “조이퐁등의 후보가 거론되었으나

탁구교실 이름은 관내 뿐 아니라 대회에서도 대외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시간을 가지고 조금 더 신중성을 가하기 위해 다음시간에 마저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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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반장선출 시간!!

참여자들은 그동안 지켜봤던 이용자 중에 반장 후보를 추천하며,

5명의 참여자가 후보로 선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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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수를 통해 반장을 선출했고, 탁구교실 참여자 박동섭씨가 반장에 선출되었습니다.

반장의 소감을 안들어 볼 수 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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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교실이 생긴지 4년이 되었는데 그동안 환경도 많이 개선되었고 신경써주신 복지관 선생님, 강사님, 회원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회원들이 대회도 나가고 메달도 딸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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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까지 싫다고 손사레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반장으로서의 무게감과 책임감 있는 모습에

참여자들은 박수로 화답하며 회의를 종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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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교실 참여자들은 2개월에 한번 정기 자치회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자체 동아리를 운영하여 모임 및 식사시간을 가지며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탁구교실에 오셔서 건강도 챙기고 사람들과 함께 담소도 나누며 이웃의 온정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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