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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차 정서지원서비스 "위하여(We 우리 하나되는 여행)"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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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4회 작성일 19-10-1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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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지원팀에서는 104() 20194차 정서지원서비스

?? We(우리) 나되는 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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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서지원서비스는 원더우먼 짜장 봉사단 참여자들과 함께

사전모임을 통해 가고 싶은 장소를 선정하고 논의하여 계획하였는데요,

참여자들이 직접 장소를 선정하고 자신의 의견을 반영한 나들이인 만큼

설레여서 잠을 못잤어요”“신나게 놀거에요.라며

설레는 마음과 기대감을 표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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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부터 출발하여 도착한 곳은 태안 코리아테마파크!!

코스모스, 핑크뮬리, 해바라기 등 각종 가을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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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꽃을 보고 지나칠 수 없죠?

다같이 포토타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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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정이든 우리 참여자분들은

이리와-나랑 찍어야지”, “어머, 여기봐 너무 이쁘다 같이 찍자라고

서로를 챙겨가며 함께 추억 사진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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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꽃이고, 누가 사람인지 알 수가 없네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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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들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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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점심식사를 하며 배를 든든히 채우고

꽃지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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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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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과 반짝이는 바다를 보기만해도 마음이 뻥-뚫였는데요,

갈매기한테 손인사도 하고, 조개껍질을 줍고, 바다를 보며

일상에서 바빴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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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어디? 꽃지해수욕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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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약 1년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느꼈던 서로의 강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프로그램에 바쁘게 참여하느라 마음을 표현할 시간이 없었는데

서로에 대한 진심과 고마움을 전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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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참여자들은

꽃도 보고 바다도 보고 좋았어요.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어릴 때 바다보고 처음왔어요.

돌아가지 말아요.라며

소감을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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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들이는 이용자들이 장소 선정부터 활동까지 함께 계획하여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에 큰 의미가 있었고,

동료들과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갖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We(우리) 하나되는 여행은 11월까지 계속되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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