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산장애인복지관입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한결 가벼워진 가을 하늘이 깊어가는 요즘,
나뭇잎들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끼게 됩니다.????????
이번 11월 뉴스레터에서는 가을처럼 따스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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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달 동안 우리 복지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려
따뜻한 교류와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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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절의 낭만을 느끼며, 함께한 순간들이
여러분의 마음에도 따스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