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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이슈] 지체장애인의 날 "여전히 문턱 높은 대중교통" _오장복과 함께 읽는 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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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1회 작성일 22-11-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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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1일, 우리에게는 빼빼로데이로 익숙한 이 날은 

지체장애인의 날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의미하는 숫자1로 구성되어 

지체장애인들이 신체적 장애를 이겨내고 직립을 희망한다는 의미로 제정되었습니다. 



2001년부터 지정되어 벌써 23년째 맞이하는 지체장애인의날, 

23년간 이들이 당연히 누려야할 '이동권'은 어떻게 보장되고 있을까요? 

이동권이란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이와 관련해 뉴스기사를 함께 공유해드립니다. 

누구나 차별 받지 않고 이동에 불편을 겪지 않는 교통 대책을 위해서는 

'불편함을 인지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기사 보러가기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425830_357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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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 뉴스투데이 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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