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보] 내년 최중증장애인 활동지원사 가산급여 10%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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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내년도 정부예산안 총 727조 9000억원 확정 ■
내년 최중증장애인을 지원하는 활동지원사의 가산급여 : 시간당 3,000원에서 3,300원으로 10%인상
★ 최중증 장애인 대상 돌봄 강화에 총 94억원이 증액되었다.
장애인 관련 증액 예산은 최중증장애인 가산급여 인상에 63억원을 투입해 활동지원사 가산급여를 시간당 3000원에서 3300원으로 인상됐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전문수당도 15만원에서 20만원을 인상하는 등 '최중증 장애인 대상 돌봄 강화'에 94억원이 증액됐다.
장애아동의 언어발달, 심리치료 등을 위한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단가도 20만원에서 20만5000원으로 인상돼 총 42억원 증액됐으며,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 직업재활 지원을 위해 46억원을 늘려 근로지원인 200명도 추가 확대될 예정이다.
[출처: 에이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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