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오산시, 극한 폭염에 물놀이장도 운영단축 비상 2단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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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극한폭염에 물놀이장 단축운영]
오산시는 관 내를 포함한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는 등 찜통 더위가 장기화됨에 따라 8/5일 오후2시를 기해 시 재난 안전대책본부 운영 단계를 비상 2단계로 격상하였다.
이에 따라 관 내 9곳의 물놀이 시설 가운데 7곳의 운영도 5일부터 오전에만 운영하는 것으로 조정하였으며 시청 물놀이장 나머지 2곳도 6일부터는 오전만 단축운영하고 있다.
물놀이 시설단축운영은 폭염중대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유지되며 물놀이장 이용 시에는 운영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물놀이 시설 단축운영은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오후시간 이용 어린이 및 안전관리 요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이다.
극한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현재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출처: 연합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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