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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옹호활동 제2기 "볼륨을 높여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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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02회 작성일 18-07-2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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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지원팀에서는 장애인들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권익옹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권익옹호활동 제2볼륨을 높여요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718일부터 919일까지 매주 수요일 1430분부터

2시간씩 장애인권에 대한 교육과 권익옹호 사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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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첫 모임에서는 권익옹호활동의 모임 취지와 목적에 대한 안내,

권익옹호에 대한 이해교육,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안내,

참여자 자기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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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인권교육을 들었는데, 교육으로만 끝나서 아쉬워서 참여하게 되었어요

인권에 대해 전혀 몰랐었는데 재밌는 것 같아서 오게 되었어요라며

자신들의 참여동기와 자기 소개를 하였습니다.

 

2기 활동의 대장을 선출하기도 하였습니다.

대장은 우리 모임의 가장 왕언니인 오00님께서 만장일치로 선출되셨습니다.

앞으로의 오산시 장애인들의 권익옹호를 위해 대장님의 역할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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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2회 모임 때에는 서비스지원팀의 실습생(권명석, 김강산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한 집단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준비한 활동은 내 마음속의 투(Two)계절로 여름과 겨울팀으로 나눠서

 팀원들이 계절에 대한 에피소드와 느낌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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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팀]

난 겨울하면 먹는 것들이 생각이 나. 붕어빵,호떡...”

난 겨울하면 스포츠, 스키, 동계올림픽 갔다온 기억도 나고..”

나는 겨울하면 너무 추워서 겨울 쟈켓, 목도리, 장갑..”

 

겨울과 주제되는 것들에 대해 신중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이야기들을 전지에 글로 쓰고,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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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팀]

난 여름하면 수박!!”

여름하면 해수욕장에 파라솔이 생각나지

난 여름하면 모기가 윙윙 거리는 소리가 생각나

 

다양한 여름과 관련된 내용들을 전지에 그린 후

여름에 대한 자신들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웃음이 끊이지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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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팀, 겨울팀 논의하는 시간이 끝난 뒤에는 각 팀의 대표가 나와서

팀에서 나눴던 이야기들을 다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은 계절이긴 하지만 사람마다 느끼는 것, 보는 것, 생각하는 것이 각각 다르다는 것을

 간단한 집단활동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프로그램 계획을 세워보고 열심히 진행한 우리 실습생들

덕분에 참여자분들 얼굴엔 미소가 한가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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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권익옹홍활동 볼륨을 높여요두 번째 시간을 알차게 꾸며준

한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실습생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권익옹호활동 3회기는 장애여성 네트워크 김효진 대표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장애 당사자의 인권과 권익향상을 위한 볼륨을 높여요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활동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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