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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s Healing Time 보호자휴식프로그램 3회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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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61회 작성일 18-04-0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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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보호자휴식프로그램 “Mother’s Healing Time” 3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회기가 거듭될수록 단합된 분위기 속에서 점점 화기애애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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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기에는 먼저 인생그래프 그리기시간을 가졌습니다.

담당자의 인생그래프를 보여준 후 내 인생에서 행복했던 경험,

힘들거나 불행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자신의 과거 경험을 이야기 할 때는 털어놓기 싫은 부분이 있다면 얘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설명하며, 프로그램 담당자부터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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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어머니들은 담당자의 이야기를 듣고서는
괜찮아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랬던 거예요”, “아우, 좋았겠다.

나도 그런 설레임을 느껴보고 싶네요라고 얘기해주셨습니다.

어머님들의 지지와 조언을 받으니 그동안 응어리 져있던

마음은 녹아내리고 행복했던 기억은 두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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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어머님들의 인생 그래프를 그리는 시간!!

어머님들이 집중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잔잔한 배경음악은 필수겠죠?

인생그래프가 모두 완성되어 어머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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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들으면서 정말 영화같은 삶이였네요”, “돈을 그렇게나 많이 버셨어요?”,

저도 학창 시절에 그랬어요라며,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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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체험프로그램은 펠트 영수증 꽂이 만들기입니다.

한 어머님께서는 더 높은 완성도를 위해 집에 가서 10년 만에 바느질 상자를 꺼내야겠다며

작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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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하면 역시 어머님들이지요?

손은 빠르지만 한땀한땀 정성껏!! 완성도 높은 모습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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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어머님들의 개인 취향에 따라 완성된 펠트 영수증 꽂이

프로그램이 끝날때마다 작품 한 개를 만들어가니 뿌듯함이 생겨요

-참여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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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힐링 시간이 되었길 기대하며,

다음시간에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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