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보] 이재명 정부, 첫 '장애인 건강보건 분야 종합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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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친화병원 도입 등 12대 주요 과제, 32개 세부 과제 포함 ○
- 제 1차 장애인보건관리 종합계획(2026~2030)
"아플 때 부터 회복, 일상까지 장애인의 건강을 끊임 없이 지원합니다."
1. 아플 때 (언제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쉽고 편리한 진료 지원)
- 필요한 의료를 받지 못한 비율 감소
* 2023년 (17.3%) ▶ 2030년(16.4%)
- 한 곳에서 진료받을 수 있는 장애인친화병원 지정
* 2025년(0개소) ▶ 2030년(8개소)
- 의료기관 편의시설 현황 정보제공 및 모니터링
2. 회복할 때 (퇴원 후에도 살던 곳에서 주기적인 치료와 서비스 지원)
- 장애인 1인당 연평균 입원일 단축
* 2023년 20.1일 ▶ 2030년 15.5일
- 재활의료 제공기관 확충
- 장애인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본격 추진 등 퇴원 후에도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
3. 건강할 때 (일상 건강관리와 주기적인 건강검진 지원)
- 주관적인 건강인지율 향상
* 2023년 20% ▶ 2030년 25%
- 장애인 건강주치의 방문재활 서비스 도입 등 일상건강관리 지원
-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운영 확충
* 2025년 25개소 ▶2027년 112개소
4. 정책 인프라(보다 세밀하게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지원)
- 국가 건강 통계에 장애인 구분 추가
- 중앙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전문성 강화
정부가 23일 제27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장애인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실현" 목표로 "제 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을 확정 발표하였다.
이번 계획은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장애인 건강권법)에 근거해 수립된 최조의 자앵인건강 분야 종합계획이다.
[출처: 에이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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