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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보] 이재명 정부, 첫 '장애인 건강보건 분야 종합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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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2-2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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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친화병원 도입 등 12대 주요 과제, 32개 세부 과제 포함 ○


- 제 1차 장애인보건관리 종합계획(2026~2030)

"아플 때 부터 회복, 일상까지 장애인의 건강을 끊임 없이 지원합니다."


1. 아플 때 (언제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쉽고 편리한 진료 지원)

- 필요한 의료를 받지 못한 비율 감소 

* 2023년 (17.3%) ▶ 2030년(16.4%)

- 한 곳에서 진료받을 수 있는 장애인친화병원 지정

* 2025년(0개소) ▶ 2030년(8개소)

- 의료기관 편의시설 현황 정보제공 및 모니터링


2. 회복할 때 (퇴원 후에도 살던  곳에서 주기적인 치료와 서비스 지원)

- 장애인 1인당 연평균 입원일 단축

* 2023년 20.1일 ▶ 2030년 15.5일

- 재활의료 제공기관 확충

- 장애인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본격 추진 등 퇴원 후에도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


3. 건강할 때 (일상 건강관리와 주기적인 건강검진 지원)

- 주관적인 건강인지율 향상

* 2023년 20% ▶ 2030년 25%

- 장애인 건강주치의 방문재활 서비스 도입 등 일상건강관리 지원

-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운영 확충

* 2025년 25개소 ▶2027년 112개소


4. 정책 인프라(보다 세밀하게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지원)

- 국가 건강 통계에 장애인 구분 추가

- 중앙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전문성 강화 


정부가 23일 제27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장애인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실현" 목표로 "제 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을 확정 발표하였다.

이번 계획은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장애인 건강권법)에 근거해 수립된 최조의 자앵인건강 분야 종합계획이다.



[출처: 에이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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