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보] 출판 및 공연 '배리어프리' 확산
페이지 정보

본문

▶장애인을 위한 문화 접근성, 아직도 부족
- 미술관, 공연장. 출판물 등 주요 문화 영역에서 장애인 접근을 고려한 환경과 콘텐츠 부족
- 단순한 물리적 접근성 개선을 넘어 장애인의 관람 방식, 정보 수신 방식, 참여권을 반영한 접근 필요
▶ 문화계의 변화, 배리어프리 시도 확산
- 국립극장 : 장애인 배우가 직접 출연하는 공연 제작
(예: 뇌병변 장애인 '틴에이지딕' / 청각장애인 '우리 읍내' / 수어와 판소리 결합 '맥베스'
→ 자막과 수어 제공을 넘어, 컨텐츠 자체에 장애인 경험을 반영한 사례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 시각 장애인도 오페라를 즐길 수 있도록 무대 미니어처 제공, 음성 해설 이어폰 장착 등 고령자 등 문화소외계층의 이해도 함께 높임
- 출판사 문제 (배우 박정민 설립) : 영화같은 오디오북 '듣는 소설' 개발
→ 시각장애인을 위한 출판 과정의 중심에 둔 제작방식
→ <첫 여름, 완주>는 종이책 이전에 오디오북으로 먼저 출시
배리어프리 문화가 퍼지고 있는건 참 다행입니다
이런 변화가 특별한 일이 아니라 당연한 일이 되는 날까지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계속 바꾸고 만들어가겠습니다 !!
관련링크
- 이전글[생활정보] 교통안전공단, "폭염에 차내 90도까지 가열" 창문 열고 햇빛 차단 25.07.25
- 다음글[복지정보] 치료 사각지대 놓인 희귀질환 아동들, '치료제 접근성 강화 절실' 25.07.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